가을 경동시장 청과물 가격 정보

2021. 10. 2. 09:09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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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찍 경동시장 청과물 시장에 다녀 왔습니다. 

조금 이른 시간이라 소매보다는 도매 구입자들이 더 많았는데요,

혹시 주말에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샤인머스켓은 꾸준히 나오는데요, 

알의 굵기에 따라서 가격의 차이가 많습니다. 

아래 사진은 굵기가 작은 것들입니다. 

그리고 아보카도는 아래처럼 색이 파랗지 않은 것은 거의 상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상하기 직전의 것도 있음)

대추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몽땅코너의 과일들은 상한 것이 섞여 있습니다. 

 

 

 

 

참외가 아직도 나오네요.

단감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연시도 나오네요.

 

감귤은 항상 나오는 과일입니다.

 

키위는 많이 쭈글쭈글했습니다. 

싸다고 사면 먹을게 없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무화과도 많이 보였습니다. 

가격은 일 주일전에 코스트코 가격과 비슷합니다. 

 

 

 

 

복숭아는 아직도 나옵니다. 

작고 흠이 있는 것은 1만5천원, 좋은 건 2~3만원 정도 합니다. 

 

 

 

이상으로 경동시장 사진을 모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사면 싸기도 하지만

소매의 경우에는 동네에 저렴한 마트에 비하면 큰 차이는 아닙니다. 

그리고 주말은 교통이 엄청 막히고 주차도 힘들기 때문에 큰 매리트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온누리 상품권의 이익이 있고 그나마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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